볼 수록 안 닮아서 딱 두 번만 봅시다

저번에 그림 올리면서 말한 다른 귀뾰족입니다.
곱슬머리 캐는 이런 표정 지어주는 게 개인적 취향이에요 (여러분도 그렇죠????????
딱 저렇게 고정틀 했었는데.. 뭘 해도 잘 안 되더라 나도 돈많은 신청주나 되고 싶다
라테일은 시작(試作)이라도 좀 팍팍 주면 좋겠음 npc들 시트라든가
절대 내가 뭐 제릴 새일러를 원해서가 아니라🫥X2
제릴 같은 경우도 오른쪽 머리가 왼쪽처럼 뻗쳐있는 건지 알 수가 없음. 그래서 영원히 같은 각도
그냥 네가 못 하는 거잖아 하면 지당하신 말씀! 하지만 있었다면 제가 2배로 그렸을지도 모르죠🤷♀️
진~~~~~~~짜 따지고 보면 도트(+이리), 그 강아지 일러, 암암리에 떠돌아다니는 흑발, 망한 일본버전까지하면 일러가 딸랑 하나인 건 아니긴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 냄새 엄청 나나봐요
아아 1챕도 제대로 안 봤을 때 이거 발견하고 얼마나 심장 덜덜덜 떨었는데ㅜ↓

씨.. 그냥 속상함
됐고 울집 녀석 일상복 구했습니다.

깔끔하게 입어서 더욱 밋밋해짐ㅋㅋ
선글라스까지 고려하고 있어서 경매장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2차 작업복으로 청연 노리고 있고,

또 다른 분들 다 나비 한복있는 것 같길래
흠. 한복이랑 검성 옷까지 위에 덧붙여서 어울리나 확인했더니



이렇게 안 어울릴 수가 있는건가.
여 한복은 이쁘긴 한데 캐 성격상 저렇게 입고 다니는 건 편의성으로도 커버할 수가 없어 아웃..
실제로도 옷이 없지만 얘도 옷장에 옷은 많이 없을 것 같아요
+ 목소리도 얘기하고 싶은데 성우들 찾다보니 이거다 싶은 건 아직까진 없네요..
+ 원래 세계에선 입 크게 벌리고 호기롭게 잘 웃었지만 여기선 그냥 "ㅎ", "ㅎㅎ"정도로만 작게 웃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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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리고 시나리오 후루룩 지나치다가 우연히 봤는데 바5씨, 왜 남의 무기 허락도 안 햇는데 만집니까?????
반감 없어도 이 일로 비호감 팍 쌓였을 듯 그리고 집에가서 칼 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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