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고 싶은 게 많아요 안 따라줘서 계속 슬플 뿐. 쟤↓ 이야기 아니고 그냥 제 이야기 입니다다시보니 너무 대충 그려서 모자이크 추가 이어지는 건 아니고 좀 싫어하는 거 보고 싶어서 그림. 불건전한 건 좀 자제함 구린데 이중에 젤 시간 들인 거라 안 올릴 수도 없고 참..나름 생각하고 그린 건데 선에 색 넣어도 이상 필터 껴도 이상 다 이상해서 그만 건들기로 함. 생일 오면 연어가 같이 라테일 해주지 않을까 기대중🌸+연어가 지 애들 대기창 찍어달래는 거 보고 그래도 애들 정이 조금 늘었구나 싶음. 장기라텔 가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