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47

2026-03-18

잘하고 싶은 게 많아요 안 따라줘서 계속 슬플 뿐. 쟤↓ 이야기 아니고 그냥 제 이야기 입니다다시보니 너무 대충 그려서 모자이크 추가 이어지는 건 아니고 좀 싫어하는 거 보고 싶어서 그림. 불건전한 건 좀 자제함 구린데 이중에 젤 시간 들인 거라 안 올릴 수도 없고 참..나름 생각하고 그린 건데 선에 색 넣어도 이상 필터 껴도 이상 다 이상해서 그만 건들기로 함. 생일 오면 연어가 같이 라테일 해주지 않을까 기대중🌸+연어가 지 애들 대기창 찍어달래는 거 보고 그래도 애들 정이 조금 늘었구나 싶음. 장기라텔 가보자고

라테일 2026.03.18

2026-03-11

금라 10일차지만 모험가 그리기 멈추지 않아마지막으로 플레이했었을 때 있던 일.(말로는) 시나리오 감상 끊김없이 하기 위해 퀘스트를 밀던 중드디어 연어랑 나도 맨 마지막 시나리오 펠케? 퀘스트만 남았음.착하신 분이 템 다 먹는 조건으로 공쩔 해주시기로 함.연어도 나도 아마 앞으로 올 일도 없을 무려 4단계였고ㄱ뚜드려 맞으면서 따라댕기는데바닥에 신비한 파편이 우수수이길래 주울까? 주워도 괜찮지 않을까.. 했는데쩔 받을 때 수상한 짓 했다가 혼날까봐 침만 흘렸음.(따뜻한 라테일이지만 쩔 받을 때, 따라가는 거리라든가, 수다, 앉기, 남은 템줍, 인초 진짜 예민한 문제..ㅜ)아무튼 파티 끝나고 (아직 연어랑 파티중) 퀘완하고욕심만 그득해서 아까 파편 못 먹은 거 다시 들어가면 있을까?!하고 들어갔지만 맵끝까지..

라테일 2026.03.11

2026-03-07

선 따는 거 진짜 귀찮았는데 다 그리고나니 너무 재밌었음.정장 주름 넣는 거 뛰어넘고 채색했는데 어차피 안 보여서 잘한 듯.시간도 얼마 안 됐는데 완성한 게 신기함 (배경덕 큰 거겠지만) 여튼 결과물 만족스러우니 저쪽에도 올려야징🥹아 내가 그렷지만 되게 어떤 상황일까 상상하게 만드는 게 짜릿함얼굴 퀄리티가 비슷하면 좋겠는데 그래도 이번에 제릴 잘 그려져서 걍 만족임이제 쓋어야쥐 얏홀

라테일 2026.03.07

2026-02-19

접속 보상도 그렇고 이제 슬슬 라테일 그만해도 되겠는데? 했는데연어가 전화 걸어서 바로 접속함-> 라이티티, 차틈 한 판 끝 ㅜ 마을에서 일반채팅하면 누군가 다가오는데(대부분 유쾌한 츳코미로 들어오심)난 혼자서 게임하는 편이라말 거는 거 자체가 굉장히 용기있게 느껴짐그리고 모르는 사람과 상호작용 하는 게 참 게임스럽고 좋은 것 같음(대충 망토 골라달라는 내용이었음)졸린 와중 바깥사람한테 인사하기 는 무슨 맨 심부름만 부탁하기 털 뿜뿜과 긴 머리칼은 돌돌이 소비가 많을 수밖에제릴 옷에 쥬 머리카락 붙어있으면 좋겠다^^

라테일 2026.02.19

2026-02-18

소환수 의상 상자 그런게 있는 줄 처음 알았음.. 알려주지 않으셨다면 아마 평생 몰랐을 듯 (ㅇ님 감사합니다!!)그리고 경매장에서 가격 보고 흠.. 몇 번이나 사야되려나 했고 방금 저렴한 거 후다닥 한 개 샀는데와우 바로 당첨화려하고 아름다움.. 진짜 공주 같음..티아라가 너무 시선 잡아먹을 정도로 예뻐서 그냥 가끔씩만 쓰기로이번 설 행사에 꽤 성실히 참여함 -> 생체리듬이 정상으로 돌아왔고컴퓨터할 체력이 정말 줄어듦 (눈도 진짜 안 좋아짐)두 시간정도 기력을 그림에 쏟고 싶은데 숙제는 포기 못해서 라텔하면 그냥 방전그렇게 오늘도 숙제 진짜 최소한으로 하고 끝.

라테일 2026.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