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모르는데 일단 인기 많고 곤충이랑 동전뒤집기 좋아하시는 분으로 알고 있음.
화려한?독특한 머리, 안경, 귀걸이, 나비, 작위 소재란 다 끄집어넣을 정도로 대단한 캐릭터
···이나 정작 어디 시골 O개같은 이름으로 불리심.. (그게 사랑이지)

다른 귀뾰족 분도 그리고 싶었어요
- 최근 수면 대출의 대가 받는 중
- 폰 화면 선 추가됨 (이제 3개임)
- 1챕 자료가 너무 많아 아직도 보고 있는 중
- 제릴 그려주는 분 없어요???
=> 힘들어서 바탕화면 이걸로 해서 겨우 버티는 중 (그림 다시보는 거 힘들어하는 편인데 눈이 너무 무해하게 사르르 녹음)

(로한, 발트 ,케베르 같은 중장년, 노년의 모험가였어도 이리스는 불러줬을까. / 모험가는 그에 응했을까. / npc들은 공경했을까. 지팡이 짚고 오면 마법사로 착각했을지도)
이리스
: 이쪽 세계에선 모험가님이 긴 생을 보낼만큼 행복한 세계였군요
모험가님의 모습을 보니 그리운 분이 생각나요
실례지만 제가 모험가님을 통해 그 분을 그리워해도 될까요
(모험가를 끌어안으며) ..할머니..!
카즈노
: 이리스. 이 녀석 귀가 잘 안 들리는 것 같아.
요정 생태계처럼 데르족에도 배툭튀, 근육, 대머리 아저씨가 있었을까 근데 상상 안 됨.
한국패치 찐한 모험가
: 이리스가 신이라고?! 그럼 나도 막 영안이 트이고, 과거·미래도 보고, 빙의도 되고 그러나?
신당은 어디에 차려야하지. 일단 물그릇이라도 떠서 기도하자.
(기도 전달됨)
.
.
.
이리스
: 모험가님, 매일 아침 밤마다 이러시지 않으셔도 돼요ㅜㅜ (이게 뭐예요???ㅜㅜㅜ)
Q. 아니 그래서 이게 진짜 다 뭐예요??????;;;;;
A. 피곤해서 그래요!🤗 나눠서 올리는 것보단 낫죠? 이제 생각나는 것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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