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테일

2025-10-13

쥬으 2025. 10. 13. 02:22

아니 오늘도 그렇고 훌륭한 컾 연성(매일 ㅂㄹㄹ님의 연성으로 하루를 흐뭇하게 마무리함>썰 더 풀어주세요 재밌어요)

이 막 후루룩 입에 들어오니까 나도! 나도 아무거나 뭔가 그리고 싶어!! 해서 그리고 있었는데요. 손이 느리고, 끈기도 없고, 컴션 넣을 돈도 없어서 아무튼 언제 보여줄만한 상태가 될지 모르겠네요 (점점 조용해지는 것도 비슷한 이유)

대신 방금 허둥지둥 그린 거!^^↓

무슨 의미가 있는 건 아니고 그냥 주인공이 어려져서 여기저기 이쁨받는 거 좋지 않나요??

가내모험가들이 어려지면 내심이든 외심이든 누가 제일 이뻐해줄지 궁금하네요 / 일단 다들 이빨 빠진 늑대에게 이쁨받기 (할배한테 손주들이 을매나 이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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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런 이벤트보다 여주가 이성 끊겨서 씹어먹을 듯이 분노 표출하는 그런 장면을 더 더 더 더 더 좋아합니다

트친분들의 모험가들도 이런 모습이 있을까 생각하면..🤤

(모두: 으)

 

팔취 차단하지 말아주세요ㅜㅜ 저 쬐깐한 녀석은 속에는 집에서 늘어난 나시에 트렁크 입는 그냥 힘 없는 아저씨(성격)가 들어있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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