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라 연어랑 라테일하는데 재밌었다
쩔받다가 실수로 떨거지 놓고 가신 거 공격해버렸는데 딜이 들어가길래 다음에는 차틈 둘이서만 가보는 것도 가능할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다
마지막 쩔 전에 한판 돌아주시려고 했던 A****님, 인초를 안 해버려서 차감서 하나 날리샸는데 돈까지 돌려주셔서 죄송하고 조금 혼란스러웠다
이때까지만 해도 연어 기분은 괜찮나 걱정했는데
나중에 놀 수 있으면 놀려고 연주스킬 구매했는데
연어가 벨로스에서 벨 함 울리더니 어뜬 분께서 미친 연주 실력을 보여줘서 한참동안 감상했다
연어가 기분이 좋아짐
남은 캐쉬로 옷도 사주고 싶었는데 이벤트에서 주는 털 북실북실한 거 갖고 싶다고 해서 곤란했다 랜덤으로 열심히 했는데 안 주는 걸 어째;;
그리고 라텔 끄고 (SLV.1 돼서 기분 쪼끔 좋았다 장비 좋은 거 같고 싶어)
모바일 배그 하는데 봇전인지 몰라도 킬 하니까 예전에 메카시티 zero한 게 떠올라서 너무 좋았다
속도감이나 조작감이 역시 메카시티 zero가 더 괜찮았던 거 같은데 (후반에 메카 업뎃하고 실력 좋은 사람들 늘어서 그만둠) 아마 섭종 안 했어도 연어가 메카시티 조작은 어려워했을 거 같다
rpg보다 fps가 겜 취향이긴 한 것 같아
맛있는 피자랑 케이크도 먹고 행복한 클스마스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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