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스팟에서 돈 관리는 레비가 담당하지 않았을까
한 놈은 빈털털이 시절도 그냥 말빨이나 무력으로 고난 없이 살았을 것 같고
이리스는 다른 마을에선 이 가격이야하면 의심 잠깐하다가 바로 납득해서 홀랑 돈 쓸 것 같고
무웬도 조에도 뭐 이리스랑 비슷하지 않을까
흑월은 성에서 풍족하게 살아서 씀씀이 크고 초엔은 그냥 공주가 하고 싶은대로 해~ 제값 알아도 안 알려주고 묻혀갈 듯
사이암도 거지와는 거리가 멀어보이니
왕궁에서 꼬박 돈 타먹을 레비가 적절
아무리 마을 사람이 착하더래도 할머니 떠나고 돈 관리 할 이리스 생각하면
식량 비축해야 하는 강박 있었을지도 모름
그렇게 되면 이제 버섯이나 풀 함부로 따서 파티멤버 두세 번 난리나는 거지
그때부터 요리담당도 정해졌을 것 같음ㅋㅋ
이리스 : 수렵o 채집x 요리(간단한 거)o, 뒷정리 담당
숟가락 빨고 통나무 위에서 발 동동거리고
카즈노 냄비 젓고
뭐 이렇게 다들 따뜻 북적이는 일러 나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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